추신수, 한 시즌 개인 최다 22도루

입력 2010-09-28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에서 활약중인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자신의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을 갈아치웠다.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벌어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쳐 연속 안타 행진이 3경기에서 끊겼다. 하지만 볼넷 2개를 얻었고 시즌 22번째 도루에 성공해 지난해 세운 개인 최다도루(21개)를 넘어섰다.

추신수는 남은 5경기에서 홈런 1개와 타점 1개를 추가하면 21홈런과 87타점을 기록, 작년 달성한 최고 기록을 경신한다.

이날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6-3으로 승리했다.

한편 박찬호(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이날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경기에 4-5로 뒤진 8회 등판, 1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1개씩 내준 뒤 폭투로 1점을 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8,000
    • +0.31%
    • 이더리움
    • 3,02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8%
    • 리플
    • 2,040
    • -1.07%
    • 솔라나
    • 127,500
    • -0.62%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86%
    • 체인링크
    • 13,300
    • +0.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