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美훈풍, 242선 돌파 연고점 경신...242.35(1.80P↑)

입력 2010-09-27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나흘연속 상승하며 242선에 안착, 연고점을 또다시 경신했다.

27일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0.75%, 1.80포인트 오른 242.35로 장을 마쳤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급등마감했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전일대비 1.00포인트 오른 241.55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상승폭이 확대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이에 지수선물은 장중 한때 242.75포인트까지 상승하며 연고점을 경신하기도 했다.

특히 외국인은 장중 4000계약 이상 선물 매수에 나서며 지수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개인은 1830계약, 기관은 484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2688계약 매수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509억원, 비차익거래는 508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017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4만1108계약, 미결제약정은 751계약 늘어난 9만6113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5,000
    • +0.37%
    • 이더리움
    • 3,01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52%
    • 리플
    • 2,028
    • -0.05%
    • 솔라나
    • 126,900
    • +0.95%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91%
    • 체인링크
    • 13,200
    • +0.6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