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女 월드컵 MVP후보에 한국 선수 3명

입력 2010-09-24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17세 이하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개최하는 U-17 여자월드컵에서 사상 첫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여민지(17) 등 한국 선수 3명이 대회 최우수선수상(MVP)격인 골든볼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끈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U-17 여자월드컵 골든볼 후보 12명을 발표하고 대회 기자단을 상대로 투표에 들어갔다. 후보 12명 가운데 강력한 득점왕 후보 여민지와 대표팀 주장 김아름(17), 오른쪽 공격수 이금민(16) 등 한국 선수 3명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일본도 요코야마 쿠미(17)와 미드필더인 카와시마 하루나(17), 나오모토 히카루(16) 등 3명이 후보에 올랐다. 또 3-4위전을 치르는 북한과 스페인 선수 가운데 김금종(5골)과 김수경(2골 1도움), 나고레 칼데론(1골)과 아만다 삼페드로(1골) 등이 후보로 선정됐다.

한편 한국대표팀은 오는 26일 오전 일본과 결승전을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2,000
    • +5.55%
    • 이더리움
    • 3,095,000
    • +6.2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31%
    • 리플
    • 2,073
    • +3.7%
    • 솔라나
    • 131,900
    • +2.81%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74%
    • 체인링크
    • 13,570
    • +4.79%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