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쿨 드링커 캠퍼스 홍보대사 2기’ 발대식

입력 2010-09-20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술잔은 천천히 술자리는 짧게’ 슬로건 내걸어

▲디아지오코리아 김종우 대표이사(두번째줄 우측)가 쿨 드링커 캠퍼스 홍보대사 2기로 선발된 30명의 대학생들과 함께 대학가 내 책임있는 건전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디아지오코리아)

디아지오코리아(대표 김종우)는 대학가 내 책임 있는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 수도권 및 전국의 26개 대학교 소속 대학생 30명을 ‘쿨 드링커 캠퍼스 홍보대사 2기’로 선발하고 17일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쿨 드링커(Cool Drinker)는 술을 사회생활의 활력소로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만들어 가는 신 주류문화세대를 뜻한다.

‘쿨 드링커 캠퍼스 홍보대사’는 디아지오코리아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펼쳐오고 있는 쿨 드링커 캠페인의 취지를 이해하고 내년 6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각 학교를 대표해 대학가 내에서 캠페인을 알리고 실행할 수 있는 열정적이고 재능 있는 대학생을 지칭한다.

발대식에서는 디아지오코리아 김종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기 홍보대사 임명식 및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고 이어 책임 음주에 대한 워크숍으로 디아지오코리아 유희문 사내 강사와 다사랑 병원 이무형 원장이 드링크아이큐(DRINKiQ) 교육을 실시했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쿨 드링커 캠페인의 슬로건인 ‘술잔은 천천히 술자리는 짧게’를 대학 내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캠페인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디아지오코리아 김종우 대표이사는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1,000
    • -3.4%
    • 이더리움
    • 3,392,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41,900
    • -8.44%
    • 리플
    • 1,916
    • -4.77%
    • 솔라나
    • 144,200
    • -4.5%
    • 에이다
    • 282
    • -5.05%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5,890
    • -4.22%
    • 샌드박스
    • 49.58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