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제대 후 첫 단독공연

입력 2010-09-17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엘르제공
발라드의 왕자 성시경(31)이 제대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성시경은 다음 달 16-17일 오후 6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광장에서 '성시경 콘서트-2년 만에, 그대는...'이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는 이번 무대에서 '거리에서' '넌 감동이었어' '내게 오는 길' '처음처럼' '좋을텐데' '희재' 등 자신의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2008년 입대 전 마지막 공연에서 '건강히 돌아오겠다'는 인사를 건넨 성시경이 2년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성시경은 현재 국내 유명 음악인들과 다음 달 발표할 7집 준비에 한창"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