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단기급등 부담감...약보합

입력 2010-09-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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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단기급등 부담감으로 반등 하루만에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개인이 이틀째 선물 매도에 나서면서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전날에 이어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주 방어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0.29%, 0.70포인트 하락한 238.30을 기록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5계약, 234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은 589계약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지수는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지만 베이시스는 전날이 이어 +1.70 내외의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비차익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이틀째 매수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차익거래는 13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45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2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미결제약정은 전날에 비해 2587계약 늘어난 9만182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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