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수상소감에 '윤두준' 언급한 이유는?

입력 2010-09-15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미쓰에이의 민이 수상소감에 윤두준을 밝힌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비스트의 윤두준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한 여자 연예인이 나를 좋아한다고 오해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 여자연예인은 미쓰에이의 민으로 "미쓰에이 민이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갑자기 내 이름을 불렀다. 이후 스캔들이 났다"며 "나와 민은 연습생 시절 두 번 정도 마주쳤던 것이 전부고 아는 사이가 아니다"고 말했다.

민은 지난달 1일 1위 수상 소감으로 "박진영 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윤두준님 감사드립니다. 어머 윤두준이래, 나 왜 이래"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은바 있다.

민은 "두현수라는 소속사 관계자 분을 언급하려 하다 잘못 나온 것"이라고 해명 한 바 있다. MC 강호동이 "사실 진짜 좋아해 잘못 나온 말이었어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고 하자 윤두준은 "사실 아직도 반신반의한다. 그 분의 진심을 알고 싶다"고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7,000
    • -1.69%
    • 이더리움
    • 2,870,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08%
    • 리플
    • 1,992
    • -0.99%
    • 솔라나
    • 121,400
    • -2.41%
    • 에이다
    • 371
    • -2.88%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1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3.26%
    • 체인링크
    • 12,650
    • -2.5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