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빅텍, RFID 시장 급성장 수혜 부각…상승세

입력 2010-09-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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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자전거산업에 접목시킨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빅텍이 상승세다.

올해 국내 전자태그(RFID)와 센서네트워크(USN) 시장이 7900억원을 형성, 전년대비 50% 가량 성장할 전망이라는 소식에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후 12시6분 현재 빅텍은 전일대비 30원(1.06%) 상승한 2870원에 거래중이다.

13일 한국RFID/USN협회는 `2010년도 2분기 국내 RFID · USN 관련 산업동향 조사` 보고서를 통해 국내 시장이 상반기 3665억원에 달했으며,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유지해 최소 7700억원에서 최대 7900억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빅텍은 RFID용 리더기와 태그를 차세대 성장품목으로 정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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