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박2일' 멤버들에게 감사의 눈물 흘려

입력 2010-09-13 0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종민 팬 카페
예능프로 '1박2일' 멤버 김종민(사진)이 눈물을 흘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 선데이-1박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멤버들의 지리산 둘레길 여행기를 담았다.

그동안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아온 김종민은 "알아서 빠지라는 소리에 가슴이 아팠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올 초 복귀한 김종민은 많은 관심을 모았으나 기대 만큼의 예능감각을 보여주지 못해 '미스캐스팅'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김종민은 "스스로 하차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무조건 전진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행 도중 강호동, 은지원에 전화를 걸어 "고맙다"고 눈물의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병역비리 의혹으로 불구속 입건 된 가수 MC몽의 출연분량은 편집된 채 방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2,000
    • -2.34%
    • 이더리움
    • 3,047,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76%
    • 리플
    • 2,073
    • -1.8%
    • 솔라나
    • 130,500
    • -3.4%
    • 에이다
    • 396
    • -3.1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4.82%
    • 체인링크
    • 13,500
    • -2.17%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