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어떤 종목이 가장 많이 올랐을까? (수익률 상위 순위)

입력 2010-09-09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0 수익률

◆ 유가증권시장 일진다이아 499%, 코스닥 매일상선 585% 상승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종목의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코스닥 상장사인 매일상선[065420] 주가가 지난 8일 1천920원을 기록, 작년 말의 150원에 비해 585.71%나 폭증하며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의 일진다이아[081000]도 작년 말 이후 상승률이 499.30%로 전체 수익률 순위에서 2위를 차지, 유가증권시장의 개별종목 수익률도 코스닥시장에 비해 만만치 않음을 과시했다. 일진다이아는 지난 8일 1만1천950원에 장을 마쳐 작년 말의 1천994원보다 5배 가까이 급등했다.

◆ 주식자금대출 - 더 많은 종목을 거래할 수 있는 레버리지 투자 방법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종목에 대한 매수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여야 한다. 개별종목에 대한 대표적 레버리지 투자법인 신용과 스탁론을 비교할 때 가장 큰 차이는 매수가능종목에 있다. 증권사 신용거래의 경우 800~1000개의 종목에서만 신용거래가 가능한 반면 스탁론은 1400여개의 종목을 매수 할 수 있다. 2010년 수익률 상위 종목에 있는 리홈(014470), EMLSI(080220), TPC(048770) 등 종목은 많은 증권사에서 신용거래 불가인 증거금 100% 종목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하면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스탁론 매수가능종목의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다면 1644-5902 스탁론 콜센터로 문의하여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저렴한 금리 7.5%

팍스넷 스탁론에서 제공하는 연 7.5%(취급수수료 2%) 금리는 천만원 대출시 하루 이자비용이 2,055원밖에 발생하지 않으며, 월 0.7%이상의 수익을 내면 이자비용을 커버할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를 고려하는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장수수료와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서 저렴한 비용으로 큰 금액을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이며, 한 종목에 100%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도 갖추고 있어 이용자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 스탁론 이용하려면

스탁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바로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스탁론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신 분이나 이용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은 투자자라면 1644-5902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과 상관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www.etoday.co.kr/paxnet/

9월 9일 팍스넷 종목 검색 랭킹 20

삼영홀딩스, 하이닉스, CT&T, 씨모텍, 덕성, 엠엔에프씨, M&M, 신한지주, 우경철강, 제이콤, 다날, 코아브리드, 파루, 대우차판매, 디브이에스, 네오세니테크, 콤텍시스템, 젬백스, 어울림네트, 세명전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0,000
    • +0.61%
    • 이더리움
    • 2,65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99%
    • 리플
    • 1,520
    • -0.85%
    • 솔라나
    • 105,300
    • +0.29%
    • 에이다
    • 271
    • -2.8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8%
    • 체인링크
    • 11,590
    • -0.43%
    • 샌드박스
    • 59.85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