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프로골퍼, 볼빅 볼 사용해 우승하면 5천만원 특별보너스

입력 2010-09-08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산 골프볼 제조업체 볼빅은 올 시즌 남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자사 제품을 사용해 우승하는 선수에게 5천만원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중 볼빅 모자를 쓰고 예선을 통과하면 50만원의 보너스도 준다. 볼빅은 센추리21CC와 여자프로시니어 대회를 스폰서하고 있다. 02-424-521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9,000
    • -0.62%
    • 이더리움
    • 3,44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66%
    • 리플
    • 2,137
    • +0.14%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5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
    • 체인링크
    • 13,970
    • +0.79%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