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고수익 ELS 4종 출시

입력 2010-09-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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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보장형 2종, 원금비보장형 2종 총 180억 공모

대신증권이 원금보장형, 원금비보장형 ELS 4개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8일, 하이닉스·LG,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 "대신 ELS 1205호/1206호(원금비보장형),1207호/1208호(원금보장형)"를 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ELS1205호는 하이닉스와 LG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상환시에는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0%미만이고 장중가 포함해 기준가 대비 50%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있는 경우 그 하락률 만큼 손실을 입으며,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신ELS1206호는 KOSPI200과 HSCEI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지수 대비 하락률이 큰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60%(만기)이상이면 연 1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하락률이 큰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60%미만이면 그 하락률 만큼 손실을 입는다.

대신ELS1207호는 KOSPI200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1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인 KOSPI200이 만기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 시 연 5.8%의 수익을 지급하고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최초 기준가격의 100%초과 115%까지는 상승율에 따라 최대 연 9.0%를 115%초과 130%까지는 연 9.0%의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 시 KOSPI200이 기준가격의 100%이하인 경우 원금을 지급한다.

대신ELS1208호는 KOSPI200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1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인 KOSPI200이 만기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80%와 125%를 초과하여 하락하거나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일 KOSPI200 등락율에 따라 최대 연 14.0% 수익을 지급하는 양방향형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9월 10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1205호 50억원, ELS 1206호 40억원, ELS1207호 50억원, ELS1208호 40억원으로 총 18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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