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No.1 스테이크’ 74개 전 매장 확대 판매

입력 2010-09-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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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스테이크 (사진=VIPS 제공)

'빕스 No.1 스테이크'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빕스(VIPS)는 전국 74개 전 매장으로 확대 판매하며, 대한민국 No.1 스테이크하우스로 입지 굳히기게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천정명 스테이크로도 불리는 ‘No.1 스테이크’는 빕스가 정통 스테이크하우스로의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판매 첫날부터 현재까지 스테이크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고객들의 반응은 지속적으로 뜨겁다.

‘No.1 스테이크’는 두툼한 최상의 호주 청정우 고급 등심을 팬 프라잉(Pan frying)으로 구워, 겉은 바삭하면서도 안은 육즙이 그대로 살이 있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이다. 여기에 요오드가 첨가되지 않은 코셔 소금(Kosher salt)을 비롯해 여러 가지 허브가 배합된 특별 시즈닝으로 스테이크의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빕스 관계자는 “20개의 매장에서 시범 판매하는 동안 넘버원 스테이크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빕스가 기존 샐러드바의 인기에 이어 스테이크에서도 정통 스타일을 지속 선보여 대한민국 No.1 스테이크하우스로 사랑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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