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싱가포르서 국내기업 7개사와 공동 IR 개최

입력 2010-09-06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는 싱가포르 팬 퍼시픽 호텔에서 국내 중견기업 7개사와 공동 IR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2억4500만달러 규모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술력 있는 국내 유망기업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싱가포르 자본간 결합을 통해 기업의 자본 확보 및 인지도 제고, 세계 시장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참가업체로는 녹십자, ㈜디엠에스, 에스디엔㈜, 코오롱생명과학㈜, ㈜나노엔텍, 카이노스메드, 크리스탈 지노믹스㈜ 등 7개 회사다. 싱가포르에서는 금융 투자가 등 70여 개 사가 참가했다.

김경식 지경부 무역투자실장은 "창의와 혁신의 DNA를 지닌 한국기업과 풍부한 자금력과 투자경험을 지닌 싱가포르 투자가의 결합은 최상의 조합"이라며 투자를 권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38,000
    • +6.02%
    • 이더리움
    • 3,140,000
    • +7.7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5.25%
    • 리플
    • 2,109
    • +5.4%
    • 솔라나
    • 134,900
    • +8.09%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06%
    • 체인링크
    • 13,770
    • +6.5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