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예금과 펀드를 한번에 'W-Star 정기예금'

입력 2010-09-05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은행은 6일부터 여유자금의 운용과 동시에 재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자산관리형 상품인 'W-Star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예금가입 후 고객의 선택에 따라 원금 균등, 원금 차등 및 종합주가지수 연계방식의 연금으로 수령하거나, 월이자 지급식으로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예금 수령액을 자동이체서비스를 통해 적립식 상품에 재투자 함으로써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과 적립식 펀드를 연계하는 경우 주가지수변동율에 따라 적립금이 자동으로 조정 투자되도록 설계함으로써 일반 적립식 투자 보다 높은 투자 수익과 합리적인 자산운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최소가입금액은 300만원이다. 1년이상 5년이내의 계약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기간에 따라 장기우대이율이 최대 0.40%포인트까지 추가된다.

마케팅지원실 김희국 팀장은 "이번 출시상품은 불안정한 금융환경하에서 정기예금의 안정적인 수익과 함께 탄력적인 적립식투자를 통하여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차별화된 예금"이라며 "개인금융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산업은행의 고객지향 전략상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6,000
    • +5.46%
    • 이더리움
    • 3,099,000
    • +6.53%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07%
    • 리플
    • 2,076
    • +3.7%
    • 솔라나
    • 131,500
    • +2.57%
    • 에이다
    • 401
    • +3.35%
    • 트론
    • 418
    • +1.7%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44%
    • 체인링크
    • 13,570
    • +4.9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