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추석 성수식품 위생점검

입력 2010-09-03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610일 추석 선물ㆍ제수용 식품의 위생 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떡, 한과, 두부, 묵, 차, 건포 등 식품 제조업소 238곳과 백화점, 할인점, 마트 등 판매업소 140곳이다.

무신고ㆍ무표시 제품 보관 및 사용 여부, 냉동ㆍ냉장 제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위ㆍ변조 여부, 제수ㆍ선물용품 중량미달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또 제수용 한과, 선물용 가공식품, 도라지, 고사리, 명태, 가자미 등 농ㆍ수산물을 거둬 식중독균ㆍ대장균 오염 여부, 표백제ㆍ보존료 사용 여부 등을 검사한다.

시는 법령 위반업소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고 부적합 제품은 즉시 압류, 폐기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제수 음식 구매시 유통기한, 원재료를 꼼꼼히 살피고 색이 유난히 짙거나 고운 제품, 눈에 띄게 호화로운 포장의 제품은 구입에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6,000
    • -0.91%
    • 이더리움
    • 2,63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11,000
    • -2.54%
    • 리플
    • 1,758
    • -2.33%
    • 솔라나
    • 107,300
    • -1.29%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58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00
    • -2.17%
    • 체인링크
    • 12,100
    • -1.39%
    • 샌드박스
    • 79.02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