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2루타 작렬… 두 경기 연속 안타행진

입력 2010-09-03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중인 김태균(28.지바 롯데)이 2루타를 터뜨리며 두 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갔다.

김태균은 2일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볼넷 1개를 포함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3안타를 몰아친데 이어 이날 안타로 좋은 타격 감각을 이어간 김태균은 시즌 타율을 0.266에서 0.267로 끌어올렸다.

김태균은 3-0으로 앞선 6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라쿠텐 선발 투수 대럴 레스너가 던진 2구째 높은 체인지업을 받아쳐 가운데 펜스를 맞히는 커다란 2루타를 뽑아냈다.

또 김태균은 일본 진출 후 120경기 만에 안타 120개와 2루타 20개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지바 롯데는 3회에 터진 니시오카 쓰요시의 2점 홈런 등을 앞세워 4-2로 승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9,000
    • -0.08%
    • 이더리움
    • 3,48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4.84%
    • 리플
    • 2,104
    • +0.96%
    • 솔라나
    • 129,100
    • +2.7%
    • 에이다
    • 390
    • +2.36%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29%
    • 체인링크
    • 14,550
    • +2.2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