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엔 현대차 더 싸게 산다

입력 2010-09-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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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일부 차종의 9월 할인 폭이 늘어난다.

현대차는 클릭과 베르나의 할인액이 지난달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i30는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할인 혜택이 커진다고 2일 밝혔다.

쏘나타에 대해서는 20만원 할인 혜택 또는 1% 저금리 할부를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폭을 넓혔으며, 더 덕셔리 그랜저의 할인금액도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50만원 늘렸다.

현대차는 9월에 2대째 이상 구매 고객, KT 쿡 TV 신규 가입고객, 다자녀 고객, 기부금 내역서 제출 고객 등에 대한 할인혜택을 그대로 유지한다.

기아차는 준대형 세단 K7이 7개월 연속 동급 판매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9월 중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 햅쌀, 와인잔 세트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 한 달간 전차종 구입 고객에게 스카이 '베가폰'이나 삼성 '갤럭시S폰' 할부금을 지원하고 Q멤버스 홈페이지에서 SKT 가입을 신청한 고객에는 차량 구입비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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