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명전기, 철도시대 실현 100조원 사업 규모...초강세

입력 2010-09-02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명전기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에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을 철도로 연결하겠다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바탕으로 한 사업 규모가 100조원 달한다는 분석에 연일 강세다.

2일 오전 9시33분 현재 세명전기는 전일보다 360원(5.48%) 오른 693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이 대통령은 경기도 의왕시 철도기술연구원에서 열린 'KTX망 구축전략보고회의'에서 "전국을 1시간30분 거리의 철도시대를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나라가 진정한 철도기술의 메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매년 4조원 규모인 철도 예산을 6조원까지 단계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하지만, 이 정도로는 100조원에 이르는 전체 사업 규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권철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3,000
    • +0.25%
    • 이더리움
    • 2,99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77%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