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통신 요금 한번에 받아보세요"

입력 2010-09-02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무선 통합 이메일 청구서' 도입

LG U+는 시내전화와 초고속인터넷 등 유선서비스와 이동통신서비스 청구서를 합친 '통합 이메일 청구서'를 9월 청구서부터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그간 LG U+는 이동전화 청구서는 매달 10일,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 IPTV 청구서는 13일, 시내전화 청구서는 15일에 발송돼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서비스 이용내역 및 요금을 확인, 납부하는데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이번 통합 이메일 청구서 도입으로 고객들은 총 이용요금과 유ㆍ무선서비스 각각의 이용내역 및 사용요금을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결제나 은행 자동이체 등의 기존 납부방법은 그대로 유지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별로도 각각 요금을 납부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메일 청구서는 분실이나 오배달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적고 종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보호 및 자원 절약의 효과도 거둘 수 있다.

한편 LG U+는 통합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는 고객들에게 무선 서비스의 경우 매월 15건의 무료문자를 제공하며 유선 서비스는 매월 200원의 요금 할인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통합 이메일 청구서는 LG U+ 고객센터(1544-0010, 혹은 휴대폰에서 114)나 LG U+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매달 15일 발송된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107,000
    • -2.74%
    • 이더리움
    • 4,481,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2.97%
    • 리플
    • 2,839
    • -4.92%
    • 솔라나
    • 189,100
    • -4.88%
    • 에이다
    • 527
    • -3.66%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3.66%
    • 체인링크
    • 18,310
    • -3.83%
    • 샌드박스
    • 206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