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8월 완성차 판매 4만8219대…전년비 23%↑

입력 2010-09-01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페온 등 신차 효과로 판매 증가 기대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8월 한 달 동안 총 4만8219대(완성차 기준)를 판매해 전년 동월 3민8192대 대비 26.3%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GM DAEWOO 8월 내수판매는 총 9128대를 기록, 전년 동월 7117대 대비 28.3% 증가했으며, 8월 수출은 총 3만9091 대를 기록해 전년 동월 3만1075대 대비 25.8% 증가했다. 8월 CKD 수출은 총 7만9813대를 기록했다.

GM DAEWOO 국내영업/마케팅 본부 김성기 전무는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알페온이 고객들로부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내수판매증가가 기대된다"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라세티 프리미어 고객들을 위한 업계 최초 3% 캐쉬백 프로그램 등 매력적인 마케팅과 성공적인 연식변경모델 출시 역시 내수판매증가를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M대우의 2010년 1~8월 누적 판매대수는 총 48만7266대로, 전년 동기 34만4444대 대비 41.5% 증가했다.

GM대우 1~8월 내수판매 실적은 총 7만7256대로, 전년동기 6만1500대 대비 25.6% 증가했으며 수출의 경우 올해 8개월간 총 41만10대를 기록해 전년동기 28만2944대 대비 44.9% 증가했다.

2010년 1~8월 CKD 수출은 총 721,980대를 기록, 전년 동기 571,678대 대비 26.3%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12,000
    • +2.83%
    • 이더리움
    • 3,231,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2,032
    • +2.73%
    • 솔라나
    • 124,200
    • +2.31%
    • 에이다
    • 386
    • +5.18%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95%
    • 체인링크
    • 13,620
    • +4.7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