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장관 "현장ㆍ소통ㆍ수요자 중심 정책 추진할 것"

입력 2010-08-31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과학기술부 이주호 장관은 31일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 및 카이스트(KAIST) 등 대전지역 연구현장을 방문해 연구기관장 및 과학자ㆍ대학생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 장관의 대덕지역 방문은 교과부 장관으로서 '현장중심', '소통중심', '수요자 중심'을 과학기술정책 추진의 3대 원칙으로 해 이를 취임 초기부터 강력히 실천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과 국가발전을 위한 정부출연연 및 과학기술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연구현장에서 과학자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적시성 있게 과학기술정책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과부는 "향후 우수 인재들이 과학기술인이 되길 희망하며 과학기술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산ㆍ학ㆍ연 연구현장을 자주 찾아 전문가 및 과학기술인들과 소통하는 등 현장중심의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2,000
    • -1.12%
    • 이더리움
    • 2,92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7%
    • 리플
    • 2,007
    • +0.05%
    • 솔라나
    • 123,700
    • -1.2%
    • 에이다
    • 377
    • -0.79%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57%
    • 체인링크
    • 12,930
    • -0.3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