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G버스 안전관리 국토부로 일원화 추진

입력 2010-08-31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NG(압축천연가스) 버스의 연료 용기 관리를 국토해양부로 일원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경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내달까지 마무리한 뒤 연료 용기를 자동차 부품으로 간주해 자동차관리법에 넣어 관리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선 가스안전 관리 경험이 없는 교통안전공단에 용기 점검 책임을 넘기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가스안전공사는 사고 재발을 예방하려면 용기 재검사를 즉각 시행해야 하는데, 교통안전공단이 이 기능을 담당하기까지 시설확보 등으로 최소한 1~2년은 걸릴 것이고 책임기관이 바뀌면 앞으로 수년간 CNG 버스 안전관리에 공백사태가 초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경부는 앞서 CNG 버스 안전관리를 위해 3년에 한 번씩 내시경이나 초음파 촬영으로 가스 용기를 정밀진단토록 하는 내용의 고압가스안전관리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4,000
    • +4.11%
    • 이더리움
    • 3,517,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348,300
    • +10.68%
    • 리플
    • 1,878
    • +4.1%
    • 솔라나
    • 149,300
    • +6.95%
    • 에이다
    • 299
    • +7.55%
    • 트론
    • 466
    • +0.87%
    • 스텔라루멘
    • 262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72%
    • 체인링크
    • 16,490
    • +5.37%
    • 샌드박스
    • 51.09
    • +7.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