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B네트웍스, 내년 만기 신주인수권 잔량 매입 소각

입력 2010-08-3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CB네트웍스는 2008년 5월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행사가액 1509원) 6억원을 추가로 매입 소각한다고 30일 밝혔다.

NCB네트웍스 측은 "이번 소각은 내년 5월 행사가 만료되는 신주인수권으로, 소각되는 주식 수는 약 40만주"이며 "잠재적 주식물량 감소를 통한 주가 안정화로 주주이익 가치 제고를 위해 소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NCB네트웍스는 올해 5월과 6월 2차례에 걸쳐 약 145만주(22억원)를 매입 소각한바 있으며, 7월에는 2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총 24억원을 소각했다.

이로써 NCB네트웍스는 이번 매입 소각을 포함하여 내년 만기인 30억 규모의 신주인수권 부사채를 전량 매입해 소각 완료했다.

NCB네트웍스 허대영 대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매입,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문성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5,000
    • +0.74%
    • 이더리움
    • 3,028,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38%
    • 리플
    • 2,036
    • +0.44%
    • 솔라나
    • 127,400
    • +1.51%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82%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