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대 시계업체 중동 진출.. UAE 첫매장 오픈

입력 2010-08-30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시계업계의 중동시장 진출이 가속화하고 있다.

일본 최대 시계 제조업체인 시티즌와치컴퍼니는 29일(현지시간) "중동 지역 확장의 일환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램시플라자 매장을 오픈했다"면서 "오만과 이집트 등에도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아라비안비즈니스가 보도했다.

도쿠라 도시오 시티즌 수석 상무이사는 "지난 35년간 UAE의 주마 알 마지드와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중동 지역에서 위치를 확고히 다져왔다"고 말했다.

시티즌의 태양광 시계는 자연광 및 인공광원을 전기에너지로 바꿔 작동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연구에서는 중동 지역에서 시계를 포함한 명품 소비가 되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스위스시계산업협회(FSWI)에 따르면 UAE의 올해 상반기 스위스 명품 시계에 대한 수요는 25% 가까이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38,000
    • +1.73%
    • 이더리움
    • 2,703,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339,200
    • +5.77%
    • 리플
    • 1,870
    • +5.59%
    • 솔라나
    • 113,000
    • +5.71%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0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30
    • +3.11%
    • 체인링크
    • 12,590
    • +2.11%
    • 샌드박스
    • 81.8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