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토요타 대규모 리콜 호재-한국투자證

입력 2010-08-30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30일 북미시장에서 토요타의 코롤라 자발적 리콜이 현대차에게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토요타의 연이은 대규모 리콜은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치열한 결쟁을 펼치고 있는 현대차에게는 호재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토요타는 지난 26일 2005~2008년형 코롤라와 코롤라 매트릭스 113만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콜은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운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로써 지난해 9월 이후 토요타의 전세계 리콜 대수는 1345만대로 증가했다. 코롤라는 지난 2009년 미국 승용차 모델 중에서 캠리에 이어 2번째로 많이 팔린 모델이다.

서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시기에 현대차의 신형 아반테 연말 미국 시장 출시 예정"이라며 "엔고 행진 심화 등을 들어 현대차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1,000
    • -1.07%
    • 이더리움
    • 3,04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058
    • -0.29%
    • 솔라나
    • 129,500
    • -1.45%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2.6%
    • 체인링크
    • 13,530
    • +0.59%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