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고수와 사랑하고 싶다"...누리꾼들 "길 어떡해"

입력 2010-08-25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박정아가 고수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박정아는 과거 연기자 데뷔에 실패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박정아는 "과거 연기자 데뷔 후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나쁜 예’가 됐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이내 박정아는 토크를 모두 마친 후 "예전 드라마에서 고수씨와 사랑을 이루지 못했는데 고수씨와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수와 박정아는 2004년 SBS '남자가 사랑할 때'라는 드라마에서 안타까운 사랑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박정아의 깜짝 발언에 놀란 시청자들은 "길은 어떻게 되는거냐", "길 불쌍해"라며 길에게 동정표를 보이는 웃지못할 상황이 일어났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강심장’ 24대 토크 국가대표 선발전 여름방학 특집 제 2탄에서는 노사연, 신정환, 박정아, 손담비, 박가희, 2PM 찬성, 준호, 정용화, 2AM 진운, 황보라, 허가윤, 고영욱 그리고 홍경민,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특아카데미(이특 신동 은혁) 등이 출연해 뜨거운 토크 배틀을 벌였다.

▲사진=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8,000
    • -0.07%
    • 이더리움
    • 3,435,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2%
    • 리플
    • 2,248
    • +0.31%
    • 솔라나
    • 139,000
    • -0.07%
    • 에이다
    • 427
    • +1.43%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09%
    • 체인링크
    • 14,530
    • +0.83%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