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지애 아나운서 '가을 신부' 된다

입력 2010-08-25 0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올 '가을 신부'가 된다.

이지애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MBC 김정근 아나운서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10월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종교와 직업이 같아 마음이 통한 이들은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왔으며 교회에서 식을 올리는 것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동안 '6시 내 고향', '생방송 세상의 아침', '남북의 창' 등을 진행했다.

김씨는 2004년 MBC에 입사했다.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자원봉사 희망 프로젝트-나누면 행복' 등의 진행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9,000
    • -2.62%
    • 이더리움
    • 3,070,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45%
    • 리플
    • 2,056
    • -2.7%
    • 솔라나
    • 128,600
    • -4.39%
    • 에이다
    • 387
    • -5.15%
    • 트론
    • 439
    • +3.5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3.35%
    • 체인링크
    • 13,310
    • -4.24%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