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전문가 초청

입력 2010-08-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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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오는 23일부터 고위험 파생상품의 감독강화를 위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전문가를 초청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은 19일 이같이 밝혔으며 초청 연수의 주제는 최근 G20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장외청산소(CCP) 설립과 파생상품거래 관련 투자자보호 및 자율규제기관의 역할 등이다.

초청 인물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Robert B. Wasserman 등 3명이다. 이들은 금감원과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 등 관련기관 및 업계와 합께 강의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파생상품으로 인한 시스템리스크 및 파급경로를 통제하기 위한 감독기구간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장외청산소, FX마진거래 및 파생상품 추가 규제 등 현안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항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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