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 양현석이 발굴한게 아니다?

입력 2010-08-17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세븐 트위터

가수 세븐은 YG양현석이 아니라 그룹 '철이와 미애'의 미애 덕에 데뷔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8일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은 '레전드오브아이돌'특집으로 세븐에 대해 속속들이 분석하고 나섰다.

세븐은 어린시절 철이와 미애의 '미애'옆집에 살며 연습실에 자주 찾아갔던 것.

미애는 "옆집에 살던 세븐이 매일같이 자신의 연습실에 놀러와 연습을 하던 모습이 눈에 띄어 양현석 사장에게 소개시켜줬다"고 밝혔다.

이웃집 스타 '미애'를 잘 둔덕에 세븐은 양현석 눈에 띌 수 있었던 것.

한편 철이와 미애는 1992년 1집 앨범'너는 왜'로 데뷔, 때밀이 춤과 독특한 의상으로 당시 10대들의 큰 인기를 끌었던 인기그룹이다.

이번 녹화분은 오는 18일 수요일 8시 SBS E!TV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87,000
    • +1.88%
    • 이더리움
    • 2,61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96%
    • 리플
    • 1,737
    • +1.94%
    • 솔라나
    • 108,300
    • +4.74%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30
    • +1.86%
    • 샌드박스
    • 87.48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