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선정성 논란에 누리꾼 응원글 '봇물'

입력 2010-08-1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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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E TV

개그우먼 곽현화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선정성 논란에 대한 심경으로 보이는 글을 올려 누리꾼들이 응원에 나섰다.

곽현화는 지난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참…기가 막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의 이 같은 표현은 같은 날 논란이 자신의 선정성 논란에 대한 심경으로 예상된다.

곽현화의 선정성 논란은 데뷔곡 '사이코'를 발매하면서부터 야기됐다. 앨범 발표 당시 곽현화는 가슴과 엉덩이를 강조한 파격적인 티저 사진으로 화제가 됐다.

허나 16일 불거진 선정성 논란은 지난 7월 15일 방송된 SBSE!TV '철퍼덕 하우스'의 편집본으로부터 시작돼 다소 억울한 감이 없지 않다.

방송된 지 한 달이 지난 '철퍼덕 하우스' 였으나 방송 당시 자신의 몸매를 과시했던 모습에서 엉덩이와 가슴, 허리부분만 과도하게 편집한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된 게 원인이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섹시도 하나의 콘셉트이라고 생각한다" , "많이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 "절대 지나친 섹시함이 아니니 신경쓰지 말라"등의 응원글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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