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상형에 '키키키', 미즈하라 키코 예언?

입력 2010-08-16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즈하라 키코 공식 블로그

빅뱅 지드래곤(22)이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20)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지드래곤의 의미심장한 한마디가 화제다.

인터넷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지드래곤은 "어떤 여자가 좋느냐"는 질문에 "키..키..키..(KKK)"라고 장난스레 웃었다.

다른 멤버들도 이런 지드래곤의 대답에 "우리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한다"고 답했고 지드래곤은 뒤이어 또 다시 "키..키, 여기까지"라고 말했다.

한편 1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빅뱅 지드래곤과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교제중이다"고 보도했고 보도가 나간 직후 한국에선 미즈하라 키코가 누구인지에 대해 관심이 폭주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미국 텍사스 주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재일한국인과 미국인 부모를 뒀다. 혼혈인 덕에 이국적인 외모를 뽐내며 2007년 일본 월간패션잡지 '비비(vivi)'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까지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빅뱅이 지난해 6월 일본에 데뷔한 이후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드래곤 측은 이번 스캔들에 대해 "단지 친한 친구일뿐"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34,000
    • +2.05%
    • 이더리움
    • 2,610,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2.66%
    • 리플
    • 1,737
    • +2.3%
    • 솔라나
    • 108,200
    • +5.15%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71%
    • 체인링크
    • 12,020
    • +1.78%
    • 샌드박스
    • 85.69
    • +1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