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풍 뎬무가 몰고온 '엄청난' 해초더미

입력 2010-08-13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13일 부산 송정해수욕장 백사장이 해초로 뒤덮여 있다. 이 해초는 제4호 태풍 '뎬무'가 지나가면서 해안가로 떠밀려 온 것이다. 지난 12일 해초 50t이 밀려온데 이어 13일에는 무려 750t이나 떠밀려온 것으로 드러났다. 해운대구청은 부서별로 필수 민원직원만 제외한 300여명이 해초제거작업에 투입됐다. 또 송정주민과 자원봉사단체 등 200여명도 투입돼 해초를 제거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70,000
    • -1.9%
    • 이더리움
    • 4,407,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2.45%
    • 리플
    • 2,825
    • -1.12%
    • 솔라나
    • 188,900
    • -1.25%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40
    • -3.3%
    • 스텔라루멘
    • 31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55%
    • 체인링크
    • 18,290
    • -1.72%
    • 샌드박스
    • 217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