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다날, 매출 407억 영업이익 41.3억 기록

입력 2010-08-13 1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결제 선도 기업 다날이 2010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다날은 13일 공시를 통해 반기 매출 407억, 영업이익 4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결제 사업부문은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이 17%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였으나 콘텐츠 사업부문에서 진행한 신규사업에 투자비용이 발생,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국 등 적극적인 사업 전개를 하고 있는 해외 법인에서 발생한 지분법 손실 반영도 반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다날은 해외 법인의 투자 부담 등으로 기대만큼의 실적은 얻지 못했지만, 초기 투자는 다날의 성공적인 해외 사업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 5월 말부터 실시한 미국 내 휴대폰결제 서비스가 현지 콘텐츠 제공업체(CP)와 고객들에게 점차 호응을 얻고 있어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세계 57개국과 수출계약을 맺은 글로벌 온라인게임 LOCO(로코) 역시 8월 3일부터 북미와 유럽 지역 공개서비스를 시작했으며, 3분기부터는 해외 상용화가 단계적으로 진행되어 향후 가시적인 이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다날은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시장을 개척하며 성장했다”며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다날의 적극적인 자세가 장기적인 회사의 가치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8,000
    • +2.63%
    • 이더리움
    • 2,941,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46%
    • 리플
    • 2,004
    • +0.55%
    • 솔라나
    • 125,900
    • +3.54%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2.17%
    • 체인링크
    • 13,040
    • +3.2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