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뎬무' 밤에 동해로 빠져나가

입력 2010-08-11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4호 태풍 '뎬무'는 강도는 약, 크기는 소형을 유지하며 남해안을 따라 동쪽으로 이동 중이며 오후 3시에는 부산 부근을 지나 저녁 무렵에는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예상 강우량은 영동과 영남에 20~60mm, 많은 곳은 120mm의 강우량을 보이겠다. 영서 남부와 충북, 호남과 제주도에 10~40mm의 비가 오겠고 중서부지방에는 5~20mm의 비가 오겠다.

경남 대부분 지방과 남해 동부 전 해상, 동해 남부 전 해상에 태풍특보가 발효 중이다. 경남과 부산 부근에는 폭풍 해일주의보가, 서해 남부 전 해상과 남해서부 전 해상,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전남 남쪽 부근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이다.

남부지방의 태풍 비는 오후부터 차츰 그치겠으며 중부지방에는 오전에 한두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풍의 영향을 가장 늦게까지 받는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내일 새벽까지 비바람이 불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5,000
    • +2.04%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2.65%
    • 리플
    • 1,739
    • +2.35%
    • 솔라나
    • 108,400
    • +5.14%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50
    • +1.95%
    • 샌드박스
    • 87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