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조지아주지사 경선, 대선후보 적극 가세

입력 2010-08-09 0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조지아주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공화당 결선투표에 대선후보들이 경쟁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20일 실시된 미 공화당 조지아 주지사 후보 프라이머리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1위를 한 캐런 헨델 전 주 국무장관과 2위를 한 네이선 딜 전 연방하원의원이 10일 결선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

이 결선 과정에 대권을 노리는 후보들이 적극 가세해 지지표명을 하고 있다.

보수계 공원당원들의 지지를 받는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는 프라이머리 직전 캐런 헨덜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페일린 후보는 9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헨델 후보 집회에 참석,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대선주자 중 한명으로 꼽히는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역시 헨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반면 하원의원으로 활동해온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과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는 네이선 딜 후보에 대해 지지를 하고 나섰다.

특히 마이크 허카비는 2008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인물이다.

조지아주 신문연합회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런 헨델 후보는 47%, 네이선 딜 후보가 42%의 지지율을 보이며 표본오차범위 ±4% 포인트를 간신히 벗어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39,000
    • -1.23%
    • 이더리움
    • 3,089,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0.68%
    • 리플
    • 1,715
    • -1.72%
    • 솔라나
    • 134,400
    • -1.61%
    • 에이다
    • 270
    • -2.53%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04%
    • 체인링크
    • 15,180
    • -1.04%
    • 샌드박스
    • 64.05
    • -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