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KT 계열株 강세...케이티스 5600원

입력 2010-08-06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외 종목들은 6일 하락세 및 관망세가 우세했다.

5만7500원에서 관망세를 보이던 현대삼호중공업이 0.87% 하락하며 5만7000원을 기록했고 현대카드도 1만6000원으로 전일보다 1.54% 하락마감했다. 현대로지엠과 현대아산, 현대위아, 현대캐피탈은 각각 7000원, 9250원, 5만8000원, 3만7900원으로 가격변동없이 장을 마쳤다.

삼성SDS(+1.14%)와 엘지씨엔에스(-0.46%)는 각각 13만3000원, 3만2350원으로 IT계열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서울통신기술은 5만5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KT계열주들은 상승세가 우세했다. 청구종목인 케이티스는 5.66% 상승하며 5600원을 기록했고 승인주인 케이티씨에스도 4150원으로 전일보다 1.84% 상승했다. 반면 KT파워텔은 홀로 0.90% 하락하며 1만1050원으로 장을 마쳤다.

리딩투자증권(+1.08%)과 솔로몬투자증권(-1.11%)은 각각 935원, 4450원으로 금융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한국증권금융(1만3600원)과 IBK투자증권(6100원), 하이투자증권(1860원)은 가격변동없이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 알티베이스(-1.69%)와 케이디파워(-2.13%), 세크론(-0.51%), 삼성전자서비스(-0.88%), 메디슨(-0.85%), 시큐아이닷컴(-1.73%), 한국디지털위성방송(-0.77%)등 장외종목들은 하락했다.

프리보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프리보드지수는 6일 전일대비 0.05%, 6.36포인트 내린 1만3748.59, 프리보드벤처지수는 0.65%, 229.82포인트 하락한 3만4963.3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35만2696주, 거래대금은 2억7510만4790원이다. 거래량은 25만9501주를 기록한 프린톤, 거래대금은 1억6704만4520원이 거래된 앤알커뮤니케이션이 가장 많았다. 66개 거래가능 종목 중 24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9개와 8개다.

지엔뷰(860원, +195원, +29.32%), 셀레네(1,205원, +15원, +1.26%)등이 상승한 반면 앤알커뮤니케이션(5330원, -360원, -6.32%), 코캄(1만4150원, -200원, -1.39%)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1,000
    • -0.25%
    • 이더리움
    • 2,62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37%
    • 리플
    • 1,713
    • -0.98%
    • 솔라나
    • 111,600
    • +1%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11%
    • 체인링크
    • 12,000
    • +0.08%
    • 샌드박스
    • 83.29
    •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