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9772억원...당기순이익 688억원
주요 뉴스
-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을 맞아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과 개인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제13회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행사는 '머니 리밸런싱 : 돈의 길을 바꿔라 – 생산적 금융으로 여는 성장의 통로'를 주제로 열립니다. 자본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에만 머
-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 입어 8700선에 안착하며 거래를 마쳤다.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0.62포인트(2.11%) 오른 8726.60에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1.76% 오른 8696.55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8753.82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8540.41까지 밀리기도 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5389억원
-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발전5사 점유율 31%로 하락, 민간 사업자 2년 연속 '최대' 통폐합·석탄폐쇄 구조조정 공포⋯고용 불안·채용 위축 우려 국내 전력 도매시장에서 한국전력 산하 발전5사가 차지하는 전력 거래 비중이 30%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전체 전력 시장의 60%를 웃돌았던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생산 보루가 불과 10여
-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예고된 날짜. 날아온 목격담. 사랑스러운 이름과 다른 불쾌감 가득한 형태의 출몰이죠. 이맘때쯤 팅커벨(동양하루살이) 다음 타자로 으레 인식되는 수준의 존재인데요. 올해는 생각보다 덜한 것 같다는 안도 섞인 말에도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것 아니다”라는 핀잔이 돌아올게 하는 영향력이죠. 이제는 그의 지역별 출몰 정보를 퍼센트로 보여주
-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전문가들 “개별기업 리스크, 시장 전반 확산 가능성 낮아” 금융권 익스포저 1.3조에도 분산 구조...재무안정성 영향 제한적 BBB급 투자심리 위축·스프레드 확대 불가피 JTBC와 중앙일보, 콘텐트리중앙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크레딧 채권시장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크레딧시장 투자
-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GS건설·현대건설 등 피지컬 AI 실증 대우건설·롯데건설 AI 번역기 활용 국토부 등 스마트 건설 생태계 조성 국내 건설업계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접목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령화와 인력 부족, 안전사고 리스크 등 고질적인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정부와 지자체까지 손을 잡고 '건
-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25억달러 청약에 6억달러 배정돼 영국 개미⋯청약 물량 35% 확보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였던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 과정에서 이른바 ‘코리아 패싱’이 이어진 가운데 유럽 개인투자자 배정 공모주도 애초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영국을 제외한 유럽 지역
-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국채 매입 축소 2027년 4월 이후 중단키로 일본은행(BOJ)이 기준금리를 1% 수준으로 인상하며 추가 긴축에 나섰다. 16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틀간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금리를 연 0.75%에서 1%로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리 인상은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이다. 또 일본 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