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여자 대표팀 최고 1000만원 격려금 받아

입력 2010-08-06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U-20 여자 대표선수들이 최고 1000만원의 격려금을 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한국축구 사상 역대 최고 성적(3위)을 차지한 U-20 여자축구대표팀에 총 2억47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최인철 감독은 2천만원, 황인선 등 세 명의 코치는 각각 1500만원을 받는다.

선수들은 출전 경기 수 등 기여도에 따라 A, B등급으로 나뉘어 각각 1000만원과 600만원을 받는다.

이번 대회에서 8골을 넣으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지메시’ 지소연을 비롯 김혜리(여주대), 김나래(여주대), 문소리(울산과학대) 등 주축 선수 14명이 A등급에 포함됐고, 경기 출전수가 적은 선수 7명은 B등급에 포함됐다.

이번 U-20 여자 월드컵은 상금이나 포상 규정이 없었지만 역대 FIFA 주관 대회에서 남녀 대표팀을 통틀어 최고 성적을 거둔 만큼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K뷰티 열풍의 이면...AI까지 동원한 ‘허위·과장광고’, 5년새 2배 폭증
  • "두쫀쿠, 특별한 매력 잘 모르겠다"…그런데도 사 먹는 이유 [데이터클립]
  • 단독 與 ‘국민연금 해외서 달러 직접 조달 허용’ 입법 추진⋯“고환율 방어”
  • 정부, 신규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文 탈원전' 폐기
  • ‘달러’ 대신 ‘금’…부채위기·중앙은행 매수에 ‘고공행진’
  • 단독 美머크 공시에 알테오젠 ‘와르르’…계약위반 보상 가능성은 ‘글쎄’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755,000
    • -1.73%
    • 이더리움
    • 4,239,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2.81%
    • 리플
    • 2,753
    • -1.64%
    • 솔라나
    • 179,300
    • -3.96%
    • 에이다
    • 510
    • -2.67%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304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1.56%
    • 체인링크
    • 17,360
    • -2.58%
    • 샌드박스
    • 198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