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강 인천제강소 김두호 전무(첫째줄 왼쪽 다섯번째)와 송원문화재단 채한창 국장(첫째줄 왼쪽 네번째) 5일 제강소 인근 대학 이공계 장학생 20명을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입력 2010-08-05 13:19

동국제강 인천제강소 김두호 전무(첫째줄 왼쪽 다섯번째)와 송원문화재단 채한창 국장(첫째줄 왼쪽 네번째) 5일 제강소 인근 대학 이공계 장학생 20명을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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