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김희철때문에 펑펑 운 사연은?

입력 2010-08-04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박수진이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을 털어놨다.

박수진은 지난 3일 SBS '강심장'에서 올해 초 방영됐던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김희철과 겪은 일을 회상했다.

박수진은 김희철에 대해 "나와 김희철은 평소 남매처럼 편하게 지내는 절친한 사이"라고 소개하며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김희철이 이상하게 기분이 안 좋아보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수진은 "김희철이 연기 도중 갑자기 내게 '너 때문에 감정을 잡을 수가 없다'라며 화를 내더라. 놀라고 당황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박수진은 이어 "김희철이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차량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가만히 들어보니 '때~때~때' 하는 때 타령이었다. 그 노래로 두번째 놀림을 당한 그 순간 참았던 눈물이 다시 펑펑 쏟아져 나왔다"고 고백했다.

한편 박수진과 김희철은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귀여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6,000
    • +1.22%
    • 이더리움
    • 2,614,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
    • 리플
    • 1,729
    • +1.05%
    • 솔라나
    • 108,600
    • +4.22%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2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93.59
    • +2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