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 2분기 실적 호조 매수유지-신영證

입력 2010-08-03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3일 아토에 대해 올해 2분기 실적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며 목표가 1만23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 또한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승우 신영증권 연구원은 "아토는 2분기 매출액 520억원, 영업이익 90억원, 순이익 118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며 "지난 1분기보다 매출액 규모가 15% 감소했지만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84%, 영업이익은 1379%, 순이익은 469%나 증가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같은 실적의 배경으로 삼성전자의 반도체 투자 중 일부가 당초 예상보다 앞당겨 진행되면서 영업실적이 예상보다 좋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순이익에서 예상치와 차이가 큰 이유는 2분기에 5억원의 법인세 환급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아토는 삼성전자가 내년에도 공격적인 투자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기 떄문에 설비투자 규모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 2140억원, 영업이익 315억원, 순이익 377억원으로 예상되며 2011년은 매출 2,640억원, 영업이익 430억원, 순이익 473억원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남성, 장성대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3,000
    • +2.58%
    • 이더리움
    • 2,935,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61%
    • 리플
    • 2,002
    • +0.4%
    • 솔라나
    • 125,300
    • +3.13%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18
    • -2.3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1.72%
    • 체인링크
    • 13,070
    • +3.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