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피해 중기에 자금 지원 촉구

입력 2010-08-01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중앙회는 통화옵션상품인 키코(KIKO)에 가입후 손실을 본 중소기업들에 긴급 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관련 정부 부처와 국회에 건의했다고 1일 밝혔다.

중앙회 관계자는 "사기와 다름없는 부당한 행위로 많은 중소기업이 도산 및 폐업 위기에 몰려 있다"며 "경영 안정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뜻을 기획재정부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등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중앙회는 키코로 인해 도산했거나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한 업체가 10여곳에 이르는 만큼 정부가 이 상품을 판매한 은행의 사기 여부를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7,000
    • +1.13%
    • 이더리움
    • 3,437,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71%
    • 리플
    • 2,260
    • +0.44%
    • 솔라나
    • 140,100
    • +0.57%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41%
    • 체인링크
    • 14,530
    • -0.3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