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로 미래를 설계하자][4-3]자산관리 이렇게 하면 망한다

입력 2010-07-30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산관리가 필수가 되고 있는 요즘은 누구나 자산관리로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욕심과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모든 재산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이 자산관리다.

전문가들이 전하는 '자산관리 필패 10계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①"가계부 무슨 필요"

수입과 지출에 대한 파악은 자산관리에 가장 기본적인 부문이다. 자신의 현금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

②"그냥 투자나 하면 되지"

자산관리를 하면서 목적을 갖고 하지 않는 것은 종착역 없이 떠나는 여행과 같은 것이다.

③"조금만 더 수익 내고 빠져야지"

'1%만 더'라는 생각으로 매수 및 매도 타이밍을 노친다면 더 잃게 될 수 밖에 없다.

④"이번엔 대박 날꺼야"

100% 수익, 200% 수익을 노리다간 한번에 100%, 200%를 잃을 수도 있다. 대박의 지름길은 적은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⑤"좋다는데 무조건 해야지"

기본적인 지식없이 무작정 좋다고 하는 상품에 들었다간 실패하기 쉽상이다.

⑥"이것만 있으면 끝이야"

전 재산을 부동산에 두거나 또는 여러 주식에 묻었다면 이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은 것과 다를 바 없다.

⑦"분산투자는 할수록 좋아"

분산투자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리스크를 감소하기 위해서 무작정 분산투자만 선호하게 된다면 나중에 자신의 수익률 조차 파악을 못할 수도 있다.

⑧균형 없이 투자 한다

적정소비, 저축, 대출상환 비율, 보험료 등 재무구조의 균형 잡힌 틀을 만드는 것이야 말로 가장 안정적인 자산관리다.

⑨"이것 저것 하면 되지"

어떠한 곳에 투자를 시작할때에는 반드시 그전에 자신의 목표 수익률을 정해야 한다. 목표 수익률을 정하지 않고 많이만 벌겠다는 생각은 본전도 찾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⑩"내 자산은 내가 알아서 해"

자신의 자산관리는 자신이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재무상황을 진단하고 처방해 줄 전문가도 필요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5,000
    • +1.8%
    • 이더리움
    • 2,61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69%
    • 리플
    • 1,738
    • +2.06%
    • 솔라나
    • 108,700
    • +5.3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2.58%
    • 체인링크
    • 12,020
    • +1.95%
    • 샌드박스
    • 86.37
    • +13.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