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성남 구도심 사업 포기 사업은 어디

입력 2010-07-26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LH)공사가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성남시 구시가지 2단계 주택 재개발 사업은 중원구 중동ㆍ금광동과 수정구 신흥ㆍ수진동 일대 4개 구역 66만8314㎡다.

LH공사는 이 구역을 개발해 분양주택 9059가구와 임대주택 1993가구 등 1만1052가구를 공급할 방침이었다.

구도심 재생 사업은 2005년 12월 LH와 성남시가 공동시행 합의서를 체결하고 2008년 11월 정비구역과 사업시행자를 지정했다. 이후 지난해 3월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됐고 12월 중동1, 금광1, 신흥2지구의 사업시행인가가 떨어졌다.

올해 5월부터는 관리처분계획을 세우기 위한 준비가 진행됐었다.

◇성남 구도심 2단계 재개발사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6,000
    • -2.35%
    • 이더리움
    • 3,122,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87%
    • 리플
    • 2,003
    • -2.24%
    • 솔라나
    • 120,500
    • -5.12%
    • 에이다
    • 362
    • -4.49%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0.95%
    • 체인링크
    • 13,030
    • -4.54%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