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안전자산 선호 현상 강화 강세로 마감

입력 2010-07-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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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이 벤 버냉키 미국연방준비은행 의장의 효과로 강세로 마감했다.

22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5%p 떨어진 3.82%로 거래를 마쳤다. 5년 만기 국고채권는 전거래일보다 0.06%p 하락한 4.40%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거래일보다 0.02%p 하락한 3.15%를 보였다. 91일물 CD금리과 91일물 CP금리도 각각 2.63%와 2.81%로 전거래일과 같게 고시됐다.

이날 채권시장은 전일 벤 버냉키 의장의 부정적인 경기전망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돼 강세로 출발했다.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국채선물 매수와 주식시장의 부진도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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