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핫팬츠 변태' 검거

입력 2010-07-22 0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핫팬츠 변태'가 검거됐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북구 호계동 일대에서 이른 아침시간에 등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1년 여 간 변태행위를 일삼던 김모씨(39)의 검거했다고 21일 전했다.

회사원 김모(39)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10분께 호계동 골목을 통해 등교하는 18살 송모양과 한모양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한 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신고 됐다.

두 여고생들은 112에 신고했고 이 지역에 변태성욕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등교시간에 맞춰 순찰을 돌던 경찰은 신고 직후 곧장 해당 장소로 출동해 김씨를 체포한 것. 김씨는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씨는 1년 전부터 이 일대 중ㆍ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해왔으며 ‘핫팬츠 변태’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1,000
    • +0.26%
    • 이더리움
    • 3,456,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71
    • +0%
    • 솔라나
    • 126,0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0%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