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취업포털사이트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495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꼴불견 근무 복장’에 관해 조사했다. 남자 직원의 꼴불견 1위는 맨발에 슬리퍼 차림이었고, 여성은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이었다. 네티즌들은 “변태 취급하는 여사원들이 가장 꼴불견이다” “허벅지 훤히 드러나는 미니스커트, 핫팬츠 입지 마라” “이렇게 더운데 긴
울산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핫팬츠 변태'가 검거됐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북구 호계동 일대에서 이른 아침시간에 등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1년 여 간 변태행위를 일삼던 김모씨(39)의 검거했다고 21일 전했다.
회사원 김모(39)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10분께 호계동 골목을 통해 등교하는 18살 송모양과 한모양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한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