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제13차 정례회의서 금융 현안 처리

입력 2010-07-21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21일 제13차 정례회의를 열고 주요 금융 현안을 줄줄이 통과시켰다.

금융위는 이날 회의에서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의 대주주를 메트라이프국제지주회사(MetLife International Holdings, Inc.)에서 메트라이프글로벌매니지먼트(MetLife Global Management, Inc.)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의 대주주 변경은 메트라이프 그룹 차원에서 해외사업체를 미국내 자회사로부터 미국외 지주회사 산하로 이전해 미국내 사업과 별도로 운영하는 방침을 세웠기 때문이다.

위원회는 기초서류 변경에 따른 신고의무를 위반한 교보생명에 대해 2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금융위에 따르면 키움증권과 CLSA증권의 업무단위 추가 신청을 인가했다.

키움증권은 주식관련 파생결합증권 발행에 따른 위험헷지 목적의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에 한해 투자매매업 인가를 받았고 CLSA코리아증권은 집합투자증권의 투자매매를 제외한 투자매매업을 할 수 있게 됐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09] 일괄신고추가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8,000
    • +1.5%
    • 이더리움
    • 2,972,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31%
    • 리플
    • 2,028
    • +1.4%
    • 솔라나
    • 125,400
    • +0.16%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4.41%
    • 체인링크
    • 13,150
    • +0.7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