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와 커플문신한 전 연예인 남친 공개…노이즈마케팅?

입력 2010-07-16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가 연예인이었던 전 남친과 커플 문신을 새겼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 남친이 공개돼 노이즈 마케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파니는 최근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토크 프로그램 '현영의 하이힐'에서 토크주제 '비밀'과 관련해 "한 때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과 커플 문신을 새겼다"며 "그 상대 남자의 손목에는 아직까지도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같은 사실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누리꾼들은 연예인이었다는 전 남자친구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이파니의 커플 문신 소식이 보도된 바로 다음날 마치 약속이라도 했다는 듯 커플 문신의 주인공이 모델 장서진이라는 기사가 줄줄이 보도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지적하며 언짢은 기색을 내비추고 있다.

한편 장서진은 2007년 토비스리조트 아시아 광고모델로 활약하는 패션 모델로 활약하다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탤런트 한가인을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6,000
    • +0.62%
    • 이더리움
    • 3,4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1%
    • 리플
    • 2,116
    • +0.38%
    • 솔라나
    • 126,4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3%
    • 체인링크
    • 13,860
    • +1.0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